AX/DX
AI를 도입했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라면, 마케팅팀의 AI 활용 첫걸음
AI 계정은 만들었는데 업무는 그대로라면,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업무 쪼개기, 브랜드 기준 정리, 팀 공용 프롬프트와 검수 기준, 시간·품질 측정까지 마케팅팀의 AI 활용 4단계를 정리했습니다.
AX/DX
고객의 소리부터 재구매까지, 한 흐름으로 보는 회사
고객의 소리를 듣는 것과 회사 안의 데이터를 연결하는 것은 따로가 아닙니다. 한 고객의 여정 속 데이터 흐름, 하나의 신호가 회사 전체로 이어지는 구조, VOC·CRM·ERP를 잇는 설계와 2027년 회사 상황별 시작점을 정리한 시리즈 총정리입니다.
AX/DX
엑셀로 버티는 회사, 우리 회사에 맞는 ERP·CRM이 필요하다는 신호
같은 데이터를 여러 번 입력하고, '최종' 파일이 여러 개이고, 한 사람이 없으면 업무가 멈춘다면 시스템이 필요한 때입니다. ERP·CRM 도입이 필요한 일곱 가지 신호, ERP와 CRM의 차이, 우리 회사에 맞는 시스템을 만드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AX/DX
스마트스토어, 쿠팡, 자사몰 데이터가 따로 논다면, 판매 데이터 통합의 첫걸음
채널마다 흩어진 주문·정산·고객 데이터 때문에 매달 엑셀 취합에 며칠씩 쓰고 있다면 데이터 통합이 필요합니다. 흩어진 데이터가 만드는 문제, 통합의 네 단계, 기성 솔루션과 맞춤 구축의 선택 기준, 단계적 구축 로드맵을 정리했습니다.
데이터·VOC
시장은 찾는데 우리 리뷰엔 없는 것, 검색과 리뷰를 함께 볼 때 보이는 기회
리뷰는 이미 산 고객의 말, 검색은 아직 사지 않은 사람들의 관심입니다. 두 데이터를 겹쳐 놓친 기회와 숨은 강점을 찾고, 검색과 리뷰의 시차로 타이밍을 잡고, 고객 유형별 메시지까지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데이터·VOC
같은 질문이 매일 반복된다면, 상담 기록에서 '미리 막을 수 있는 문의' 찾는 법
CS 인력을 늘리기 전에 문의 자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상담 기록을 인입 원인과 조치 유형으로 나눠 미리 막을 수 있는 문의를 찾고, 중요도·긴급도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급증·이탈 신호를 놓치지 않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데이터·VOC
리뷰와 상담 기록 안에 내년 전략이 있다, 고객의 소리(VOC)를 데이터로 듣는 법
고객은 이미 리뷰와 상담 기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상담·리뷰·검색 세 갈래의 고객의 소리(VOC)를 엑셀이 아니라 데이터로 분석해 원인과 조치, 우선순위까지 연결하는 네 단계와 AI VOC 분석 솔루션 SORIAI를 소개합니다.
마케팅
2027년 마케팅 계획, 올해 예산표를 복사하기 전에 점검할 7가지
내년 마케팅 계획을 올해 예산표를 복사해 세우고 있다면, 올해의 문제도 그대로 옮겨갑니다. 이익 기준 결산, Keep·Stop·Start, AI 검색 대응, 예산 배분, KPI 설계까지 2027년 계획 전 점검할 7가지와 한 장짜리 계획 템플릿을 정리했습니다.
고객 경험
한 번 산 고객이 다시 오지 않는다면, 신규 고객만 쫓다 지친 브랜드를 위한 재구매 설계
매달 새 고객을 데려오느라 광고비가 줄지 않는다면 재구매 설계가 필요합니다. 재구매가 안 일어나는 브랜드의 네 가지 신호, 구매 후 30일 메시지 흐름, 고객을 네 그룹으로 나누는 법, 작은 브랜드의 멤버십 설계까지 CRM 첫걸음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