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그넷의 저서

더마그넷 대표 윤미정은 데이터 마케팅과 AX·DX를 주제로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컨설팅 현장에서 확인한 것들을 정리했으며, 더마그넷 프로젝트의 관점이 됐습니다.

더마그넷 윤미정 대표 저서 2권

"모든 행복한 가정은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다.
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각기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톨스토이는 소설 『안나 카레니나』에서 이렇게 말했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성공하는 기업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충성도가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
고객을 열렬한 팬으로 만든다.

— 『빅데이터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 中에서

아마존을 넘어서다 – 오프라인 황제 월마트의 AX/DX 전략 바이블

2026 클라우드나인

윤미정, 손대홍 공저

2023년 봄 국내 유통업계는 충격에 빠졌다. 이마트가 쿠팡에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추월당했다는 뉴스 때문이었다.

더 많은 자산, 더 많은 인재, 더 긴 역사를 가진 대기업이 디지털 네이티브 스타트업에 주도권을 내줬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 지금 그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다. 쿠팡은 국내 이커머스 시장을 장악했고 전통 유통기업들은 생존을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같은 시각 미국에서는 오프라인 공룡의 놀라운 역습이 펼쳐지고 있었다. 아마존의 거센 성장 앞에서 누구나 곧 무너질 것으로 예측했던 월마트. 그러나 월마트는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디지털 무기로 무장하며 더 강력해졌다.

전통 유통인 월마트는 어떻게 디지털 무기를 손에 넣었을까?

이 글을 읽는 독자가 유통업에 있든, 제조업에 있든, IT 기업에 있든 상관없다. 월마트의 전략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전환을 고민하는 모든 기업의 교과서다.


빅데이터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

2020 클라우드나인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 고객을 놓고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며 일하는 것은 사무실에 걸어두는 선언문이 아니라, 기업 내부의 모든 조직이 일관되게 일하는 방식과 문화여야 한다.

아날로그 시대의 고객 지향이 고객 응대 서비스에 많이 치우쳐져 있었다면 디지털 시대의 고객 지향은 고객이 남긴 행동과 생각이 그대로 드러난 빅데이터를 제대로 해석하고 활용하는 데서 시작한다.

필자는 지난 27년간 삼성전자, 홈플러스, CJ를 거치며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마케팅과 고객 관리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혁신하는 일을 했다. 특히 고객 최접점에서 다양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하여 개인화 마케팅과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한 데이터 마케팅 전문가다.

그 과정에서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해 많은 디지털 혁신과 AI 혁신을 수행했다. 이는 항상 브랜드 이미지, 고객의 로열티, 그리고 매출 성과의 개선으로 이어졌다. 그 과정에 필자가 배운 것도 역시 철저하게 '고객이 답'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고객 지향으로 일하는 방법은 바로 고객이 남긴 흔적, 데이터를 철저히 분석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기업의 마케팅에 데이터를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가 실제 경험했던 사례를 포함하여 국내/외의 매우 유용한 사례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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